재벌가, 성폭행범, 정치인 저들은 언제나 강했고 우리는 약했다.
인정하자 우리는 여전히 약하다. 하지만 우린 용감해졌다.
온라인으로 유기적 연대고리가 강해졌다.
"정당하게 행동함으로써 정당해지고 용감하게 행동함으로써 용감해진다." -아리스토텔레스
우리가 옳은 일은 옳기 때문에 하는 것이고, 옳지 않은 일을 옳지 않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이라면 옳음은 언제나 근본적인 도덕적 판단과 공동체적 가치를 필요로 한다.
오늘도 누군가의 희생으로 우리의 정신과 도전이 시장의 도덕성을 회복하고 금전적 거래 보다 더 높은 가치를 추구한다.
오늘도 촛불을 밝혀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