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펜트비트입니다.
크립토에셋을 사용하다보면 익숙하지 않은 인터페이스와
새로운 기능들 때문에 사용자가 혼란스러워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그러한 과정들 사이에서 벌어질 수 있는 실수에 대해서 다뤄보려고해요.
(요약)
지금 이더가격이 16만원이니까, 블록 한개당 3.2억 정도를 벌어들인거네요. :)
이렇다면, 누구나 채굴을 하겠죠?
하지만, 매번그런건 아니에요. ㅎㅎ
이렇게될 수 있는 몇가지 경우가 있는데요.
정말, 특정 이더리움 전송 이용자가 수수료를 잘못 기입했을 수도 있는데요.
가끔은 저도 급할때 이더리움 전송 수수료를 제대로 확인하지않고 알아서 적용되겠지라는 마음으로 보낼 때가 있습니다.
※ 독자 여러분도 항상 크립토에셋을 전송하실 땐 전송수수료 두번, 세번 확인하세요. :) 잘못하다간 생돈 날립니다.
유사한 사례로는 2014년도에 있었던 비트코인 전송사건인데요.
비트코인 이용자가 30개의 비트코인으 전송하려고 전송사이트에 기입하다가
실수로 전송 수수료를 기입하는 곳에까지 30개의 비트코인을 수수료로 내논 것인데요. ㅋㅋㅋ ㅠ
2014년 당시의 가격으로는 큰 금액이 아니였겠지만, 요즘 가격으로만 쳐도 비트 1개에 400만원이니까...
1억 2천 전송하려고 전송 수수료를 1억 2천만원이나 낸 상황이죠.
채굴자는 꺼억하고 전송자는 눈물을 흘리는 상황이 없기를....
아직까지 UX/UI 인터페이스들이 유저 친화적으로 만들어진 전송 사이트도 드물고,
크립토 에셋 전송에 대한 내용들도 익숙하지가 않아서 벌어지는 해프닝 인 것 같네요. :)
여러분은 꼭 전송수수료 정확히 확인해서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과 좋아요는 필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