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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4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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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atrics
sct
2019-05-29 23:39
[SCT] 오늘의 주문일지 POWR/BTC (2019-05-30)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문 일지를 올려봅니다 :) 저는 전문 투자자도 아니고, 차트 보는 법도 잘 모르기 때문에 저의 주문은 절대로 따라하시면 안 됩니다. 오히려 이 글은 차트를 잘 보시는 분들께 조언을 구하는 느낌의 글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REVIEW [SCT] 오늘의 주문일지 ADA/BTC (2019-05-27) ADA는 워낙 아래쪽으로 매수를 잡아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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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29 03:47
[책, 짧은 글] 자신만의 사랑 이야기
“어쨌든 절대 잊지 마세요, 폴 도련님. 모든 사람에게는 자기만의 사랑 이야기가 있다는 걸. 모든 사람에게. 대실패로 끝났을 수도 있고, 흐지부지되었을 수도 있고, 아예 시작조차 못 했을 수도 있고, 다 마음속에만 있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게 진짜에서 멀어지는 건 아니야. 때로는, 그래서 더욱더 진짜가 되지. 때로는 어떤 쌍을 보면 서로 지독하게
$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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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5-29 00:00
[SCT] 오늘의 주문일지 GTO/BTC (2019-05-29)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문 일지를 올려봅니다 :) 저는 전문 투자자도 아니고, 차트 보는 법도 잘 모르기 때문에 저의 주문은 절대로 따라하시면 안 됩니다. 오히려 이 글은 차트를 잘 보시는 분들께 조언을 구하는 느낌의 글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REVIEW [SCT] 오늘의 주문일지 ADA/BTC (2019-05-27) ADA는 저멀리 올라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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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28 06:36
[책에 관한 짧은 글] 지적 경험
애써 시험공부를 해서 기왕에 대학에 들어왔다면, 반드시 지식을 통해 머리에 전구가 들어오는 경험을 해야 한다. 자루에 갇혀 있다가 튀어나온 고양이처럼 그러한 사치스러운 지적 경험을 찾아 캠퍼스를 헤매야 한다. 그리고 입시를 위해 보내야 했던 그 지루했던 시간에 대한 진정한 보상을 그 환한 앎에서 얻어야 한다. 세상에는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할 수도 있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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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5-28 00:14
[SCT] 오늘의 주문일지 NAS/BTC (2019-05-28)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문 일지를 올려봅니다 :) 저는 전문 투자자도 아니고, 차트 보는 법도 잘 모르기 때문에 저의 주문은 절대로 따라하시면 안 됩니다. 오히려 이 글은 차트를 잘 보시는 분들께 조언을 구하는 느낌의 글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REVIEW [SCT] 오늘의 주문일지 ADA/BTC (2019-05-27) 어제 주문을 넣은 ADA는 성립이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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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5-27 05:53
[SCT] 오늘의 주문일지 ADA/BTC (2019-05-27)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문 일지를 올려봅니다 :) 저는 전문 투자자도 아니고, 차트 보는 법도 잘 모르기 때문에 저의 주문은 절대로 따라하시면 안 됩니다. 오히려 이 글은 차트를 잘 보시는 분들께 조언을 구하는 느낌의 글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ADA/BTC의 Daily 차트 상에서 50m이 100m 하방돌파, 150m 하방돌파 전입니다. MACD는 회복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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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26 23:28
[책, 짧은 글] 인생의 선택
“분명하게 고르거나 버리지 못하는 경우가 삶에는 훨씬 많습니다. 받아들여야만 하는 일이 인생에는 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선택이라고 말합니다.” 한정현, 《줄리아나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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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26 01:35
[책, 짧은 글] 삶의 모든 순간은 과도기였다
살면서 언제 과도기가 아닌 적이 있었나. 삶의 모든 순간은 과도기였고, 위기였다. 쉽게 주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열심히 노력해서 겨우 손아귀에 들어온 것들도 눈 깜빡할 사이에 사라지곤 했다. 어떤 일이 일어나 모든 것이 산산조각 나더라도, 다시 천천히 채우면 된다. 흩어진 것들을 모으며 살아가면 된다. 적당한 날의 아침에 식물들에게 물을 주는 일상만 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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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5-25 01:22
[SCT] 고민 끝에 스팀코인판 조건부 기본소득제 신청..
고민 끝에 스팀코인판 조건부 기본 소득제를 신청하였습니다. [NOTICE] SCT-UBI(스팀코인판 조건부 기본소득제) 시행 : 신청기간 2019.05.23~05.25 꽤나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저 자신이 Cryptocurrency에 관한 글을 자주 쓰지 않는 점 매일 암호화폐에 대한 글을 쓰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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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24 05:20
[책, 짧은 글] 사랑의 언어
우리는 어쩌면 태어나지 않은 사람, 또는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만난 적 없는 사람의 언어를 받아쓰고 있는지도 모른다.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강렬한 감정을 느낄 때, 그것은 사실 내 것이 아니라 내가 모르는 그이에게서 온 것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투명한 각주로 된 아가미를 양쪽에 매단 마리오네트 인형처럼 누군가의 손에 의해 움직여지고 또 실로 연결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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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22 23:57
[책, 짧은 글] 어떤 벌
어떤 것들은 그 자체에 벌이 딸려 있다. 붙박이 옷장이 달린 침실처럼. 곧 그들 모두 그 벌에 관해 알게 될 것이다. 벌이 각기 다른 크기로 온다는 것을. 어떤 벌은 침실의 붙박이 옷장처럼 너무나 크다는 것을. 평생을 그 안에서, 어두운 선반 사이를 헤맬 수도 있다는 것을. 아룬다티 로이, 《작은 것들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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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22 00:31
[책, 짧은 글] 웃음의 힘
권력과 종교와 지식이 서로 맞물리면서 세계를 구성하고 지배해온 역사 속에서 웃음의 위상은 왜소했다. 문명이라는 것이 근본적으로 인간의 내밀한 충동을 길들이는 과정이라고 볼 때, 웃음이 불길한 에너지로 여겨진 것은 일견 당연하다. 재기발랄한 지성이 발현하고 통제 불가능한 기운이 번져나가는 것은 권세자에게 위협이 된다. 뒤집어 말하면, 웃음에는 혁명의 씨앗이 잠재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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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5-21 03:46
DICE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옳다 :)
DICE 는 들어가지 않는 것이 옳다 :) 저도 한 때 다이스를 좀 굴려보았습니다😅 이오스 Dapp 중에 하나인 betdice도 해보았고, 스팀의 매직 다이스도 해보았지요. 결국은 어느정도 손해를 본 상태에서 배당으로 손실을 충당해볼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았는데, 조금 찾아보다가 벳 다이스에 대해서... 라는 글을 보고 손절했습니다. 현행 이오스 겜블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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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21 01:44
[책, 짧은 글] 결혼
“종종 결혼식이 트로이의 목마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결혼의 현실에서 눈을 돌리게 하려고 내가 열심히 팔고 다니는 꿈. 그들은 딴 사람들과 차별화하겠다며 이런 것들을 선택해요. 되도록 평범해지지 않겠다며 이런 것들을 선택하죠. 하지만 결혼하기로 선택한 것보다 더 평범한 게 세상에 어딨어요?” 개브리엘 제빈, 《비바, 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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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19 23:38
[책, 짧은 글] 고마웠다, 그 생애의 어떤 시간
그때, 나는 묻는다. 왜 너는 나에게 그렇게 차가웠는가. 그러면 너는 나에게 물을 것이다. 그때, 너는 왜 나에게 그렇게 뜨거웠는가. 서로 차갑거나 뜨겁거나, 그때 서로 어긋나거나 만나거나 안거나 뒹굴거나 그럴 때, 서로의 가슴이 이를테면 사슴처럼 저 너른 우주의 밭을 돌아 서로에게로 갈 때, 차갑거나 뜨겁거나 그럴 때, 미워하거나 사랑하거나 그럴 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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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2019-05-19 15:47
뒤늦었지만, SCT 구입!
주말 일정을 보내고 난 뒤에 정신 차리고보니 SCT 프리세일은 지나가 버렸네요^^; 어제만 해도 가격은 0.6 Steem 정도였는데, 어느새 가격은 0.9 Steem 정도. 남아있었던 Steemp로 소량 구입해서 스테이킹 해봅니다. 사실 Coin에 관한 글은 전문적인 식견도 없어서 시세에 관한 넋두리 말고는 특별히 할 것이 없긴 하지만, 일단 어떤 개념의 토큰인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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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19 03:05
[책, 짧은 글] 위대한 이야기
‘위대한 이야기들’은 이미 들은 것이고 다시 듣고 싶은 것이다. 어느 부분에서든 이야기로 들어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것이다. 스릴과 교묘한 결말로 현혹하지 않는다. 예상치 못한 내용으로 놀래키지도 않는다. ‘위대한 이야기들’은 지금 사는 집처럼 친숙하다. 혹은 연인의 살냄새처럼. 결말을 알면서도 모르는 것처럼 귀기울인다. 언젠가 죽을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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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18 05:30
[책, 짧은 글] 죽음을 주머니에 넣고
꽃이 피어나는 것이 애도할 일이 아니듯, 죽음도 애도할 일이 아니다. 끔찍한 건 죽음이 아니라 인간들이 죽기까지 살아가는 삶, 또는 살아보지 못하는 삶이다. 인간들은 제 삶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제 삶에 오줌을 싸댄다. 제 삶을 똥 싸갈기듯 허비한다. 멍청한 씨댕이들. 그들은 씹질, 영화, 돈, 가족, 그리고 또 씹질, 따위에 너무 몰입한다. (...) 대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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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17 01:58
[책, 짧은 글] 사랑의 잔상들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받는 사람은 서로 다른 세계에 속한다. 사랑하는 사람, 그는 사랑받는 사람이 자기 안의 사랑을 일깨우는 역할일 뿐임을 아는 사람이다. 무수한 사랑과 이별 끝에도 자기 내면에 결코 사라지거나 부서지지 않는 것이 있음을 아는 사람이다. 장혜령, 《사랑의 잔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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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2019-05-16 02:02
[책, 짧은 글] 미루기의 천재들
일을 미루는 사람은 우울하고 망상에 빠져 있고 자기 파괴적일 수도 있지만 동시에 낙관주의자이기도 하다. 우리는 해야 할 일을 하는 데 지금보다 더 적합한 시기가 있을 거라고 늘 믿는다. 앤드루 산텔라, 《미루기의 천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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