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일정을 보내고 난 뒤에 정신 차리고보니 SCT 프리세일은 지나가 버렸네요^^;
어제만 해도 가격은 0.6 Steem 정도였는데, 어느새 가격은 0.9 Steem 정도. 남아있었던 Steemp로 소량 구입해서 스테이킹 해봅니다.
사실 Coin에 관한 글은 전문적인 식견도 없어서 시세에 관한 넋두리 말고는 특별히 할 것이 없긴 하지만, 일단 어떤 개념의 토큰인지에 대해서는 직접 써보고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의 두 글을 참고 후 https://www.steemcoinpan.com/ 에서 글을 작성하는 중이고 이 글이 Steemit. com에서 어떻게 따로 보이는지, 보팅이 될 경우 어떻게 따로 되는지 실제로 확인해볼 예정입니다.
아직은 초기라서 SCT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정리된 글을 찾기가 좀 어려운데, 혹여라도 정리된 글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