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club 님이 진행하시는 zzan 북클럽 이벤트, 지금 이 순간 가장 가까이 있는 책! 저는 이제 읽을 책인 《영혼의 집》이 가까이 있습니다. 남미의 여성주의 작가로 가르시아 마르케스와 비슷한 느낌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기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