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피드레이서입니다~
주말은 있었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 빨리 지나가버리는 것 같아요..ㅠㅠ
아침에 올리려고 했으나, 학교에서 할 게 좀 있어가지고 올리지 못했습니다!
오늘 추천드릴 노래는 이루펀트라는 힙합 그룹의 노래 '별사탕' 인데요,
제목 자체가 정말 예쁘지 않나요??
앨범 커버 사진입니다. 별들이 가득찬 밤하늘이 그림이지만 맘을 편안하게 하네요.
이루펀트는 키비와 마이노스 이 두 래퍼가 속해 있는 그룹으로, 약 10년 이상 함께 활동하며 감성적인 힙합을 주로 하는 팀입니다.
사회를 돌려서 꼬집거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정말 시처럼 쓰고 표현하는 재주가 뛰어나기 때문에 이 노래 말고 다른 노래들도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가사를 한번 볼까요?
가파른 오르막길
골고루 박힌 반짝임들
보드라운 빛
깜빡이는 가로등 소낙비
볼 뜨거우면 어때
전화기는 끊기 싫어
3시간 51분 귀 빨게지게 웃긴 기록
내시간이 다되가도
구분이 안가
시계를 봐요 8 7 6 5
사뿐히 날아가고파
어디까지 왔냐면 Not so far
니가 나보다 위에 있을 때면
내 숨소린
거칠어져 왜 몰라
체력문제 같은 건 아니고
넌 분명 구애정 두근두근 난리굿
열려라 참깨 알리바바
야 화장안해도 이뻐 빨리나와
넌 나의 별사탕 My Star
난 너뿐인 걸 My Life My Star
감출 수가 없는 걸
사랑해 사랑해 이 맘 전하고 싶어
사랑해 사랑해 너를 꼭 갖고 싶어
사랑해 사랑해 너의 맘을 보여줘
아마 몇몇 스티미언분들께서는 힙합이 사회에 엇나가려고 하고, 반항적인 장르의 음악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꽤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루펀트의 음악들은 그와는 좀 다른 방향으로 사람들을 음악에 빠져들게 하는 그런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꼭 한번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깨자! 스피드레이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