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땅콩입니다!
어제 학교에서 과제하느라 몇시간 못자고, 오늘 아침까지 계속 바빴는데요,
지친 제게 잠시 힐링할 시간을 주기 위해, 몇 분이 모인다고 했던 선유기지로 향했습니다!
두번째 가는거라 발걸음이 가벼웠네욥 ㅎㅎ
선유기지에 들어가니, 역시나 입구를 기준으로 오른쪽 구석에는
선유기지 공식 NPC 꼬드롱님이 계셨습니다.
역시나 우리를 반겨주는 건 NPC죠? 여러번 봐도 반갑습니다.
처음 갔을때는 @kindbreeze,
@ccodron,
@baebaeyurim,
@kilu83,
@hopeingyu님이 있었는데,
@baebaeyurim님은 제대로 인사드린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역시나 소문대로 설현 닮으신...!!
짐이 조금 무거워서였는지 더워서 우선 음료수를 시키려고 했는데,
생각난 김에 스팀페이를 한 번 써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asbear님께서 개발하신 스팀페이, 이미 다른 분들께서 후기를 올리셨지만,
실제로 써보니 너무나도 편했는데요! 스팀페이로만 결제가 가능한 스팀라떼를 주문했습니다 ㅎㅎ
체감상... 약 10초? 정도만에 결제까지 완료되었던 것 같아요!
이럴수가.... 뚜둔!! 저에겐 너무나도 신세계였습니다....ㅠㅠ 정말 감사드려요 애즈베어님!
그리고 잠시 후에 나온 스팀라떼...! 색깔 넘나 예쁜걸요!!!
확실히 스팀라떼는 그 이름만큼 오묘한 맛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
그리고 한참 담소를 나누다 보니
@woogie1018님과
@hyeheyhye님께서 오셨습니다!
이거이거 또 지난 선유기지 밋업?처럼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밋업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ㅋㅋㅋㅋ
당연히 스티미언들이 모였으니 사진은 꼭 찍어야겠죠?
먼저 와있던 사람들끼리!
역시 센터는 누구다? @ccodron <- 무료 사진 찍기 NPC인것 같아요
그리고 후에 오신 두분까지!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정말 즐거웠어요! 역시 스티미언의 성지답게 선유기지는 오늘도 핫했습니다...☆
@ccodron님의 카네이션 그려주기 이벤트에 당첨된
@hopeingyu님의 그림 전달식(?) 도 있었답니다 ㅎㅎ
첫번째 youth 밋업을 주최하느라 고생한 친구 @hopeingyu와도 사진을 찍었어요!
제가 급히 가야 할 일이 있었어서 잠시 뒤에 오기로 했던 @grapher,
@zenigame,
@piggypet님과는 약간의 차이로 엇갈리게 되었는데요, 넘나 아쉬웠어요ㅠㅠ
특히 우리의 와카와카 최강동안 그래퍼님을 만나지 못한 건 정말 ㅠㅠ
형님 다음번에는 꼭 뵙겠습니다@_@
전날 과제하느라 힘들었던 것이 싹 가시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포근한 스티미언의 성지 선유기지, 조만간 또 찾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