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초보 팍스넷입니다.
3일만에 승인 메일을 받고 기뻤습니다^^ 사실 잘못 기재한게 있나 싶어 G-mail 로 다시 가입했거든요.
그동안 카페, 블로그등을 운영한 경험은 있지만 스팀잇을 발견한 순간 금광을 발견한거 처럼 흥분되었던거 같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카페나 블로그는 수고로움에 비해 돌아오는게 거의 없어 열정이 금방 식어 버리기 일수 였습니다. 운영은 안하지만 다음카페 12만명, 네이버카페 3만 3천명은 아직 그대로 입니다.
보상을 주는 스팀잇은 제2의 페이스북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짐작해봅니다.
앞으로 스팀잇 운영은 제가 잘 할수 있는 분야인 주식분야와 주식차트와 흡사한 암호화폐 차트 를 아는만큼 자세히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글올리며 기능들을 하나씩 배워 나가야겠네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