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805063.html
가상화폐 광고금지 뉴스
답은 간단한데서 찾을수 있습니다.
대략 544조 가량하는 시가총액에서요. 상장된 주식은 주주를 우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페북이 가상화폐 시장에 진출한다? 진출해서 뭘 어쩌겠다는 걸까요? 스팀같은 구조로 운영이 될까요? 절대 안됩니다.
페북이 스팀처럼 보상은 주는 구조로 바뀌면 주가는 곤두박질칠겁니다. 주주들이 가만히 보고만 잊지 않을겁니다.
이게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스팀이 계속 치고 올라올텐데 페북 입장에서는 여간 귀찮은 문제가 아니겠죠?
그러니 당장 어떤 조치를 해야했겠죠.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광고금지외 없었을겁니다. 개인적으로 광고금지는 스팀을 염두해둔거 같아요.
스팀잇 유저들이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밴드 카페, 페북등에 스팀잇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할까요? 저도 스팀잇 전도사로 홍보하고 다니는데 말이죠
심지어 인터넷 뉴스에도 스팀잇이 홍보되고 있습니다.
http://www.sisajournal-e.com/biz/article/179443
포털등에 검색해보시면 기자들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네요.
트위터 CEO 잭도시도 비트코인을 지지한다고 하죠.
트위터와 페북이 다른건 광고로 먹고사는 페북의 입장입니다. 회원을 20억명이나 보유한 페북은 광고로 먹고산다고 봐야 합니다. 그런 페북의 회원이 스팀잇으로 넘어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페북 입장에서는 스팀잇이 엄청나게 신경 쓰일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가상화폐를 없애고 싶겠죠. 그러나 절대 없어지지 않을겁니다. 저는 스팀이 페북을 넘어설거라 확신합니다.
그렇지만 현재 스팀잇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우선 대여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신규 회원들은 실망하고 떠날것이고 이문제가 성장하는데 걸림돌이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아직 베타버전이니 정식버전이 나오면 많은 기능들이 업될것으로 기대되며 가장 큰 문제점인 대여폭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