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은 좋은 컨텐츠와 훌륭한 글빨의 소유자가 인정받는 고급블로그? 같은 생각이 든다. 보팅을 많이 받는 대세글들은 누가봐도 양질의 글이며 뛰어난 재주를 가진분들의 글이다.
최근 스팀잇이 언론에 꾸준히 거론되는것도 기자들 사이에 스팀잇 이 소문나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현상이라 짐작한다. 기자들이 누군가? 뛰어난 글쟁이들이 아니던가? 그들이 스팀잇에 하나둘 둥지를 틀고 있다는건 어찌되었건 좋은 징조임은 틀림없다.
그들의 스팀잇 뉴스를 보면 페이스북 언급을 많이한다.왜 수십억 회원을 보유한 곳과 이제 겨우 8십 6만명이 가입한곳을 비교하지?
글재주가 뛰어난 그들이 부럽다.
못다한 얘기를 하면서 부수입이 생기니 얼마나 좋은가?
아무렴 어떠한가... 그들의 글들은 스팀잇을 홍보해주고 양질의 글들로 인해 스팀잇이 큰 주목을 받게 될것이다. 결국 회원 증가 속도가 가파르게 늘어나는 원동력으로 작용하게 될것이다.
스팀과 스팀달러의 상승에도 영향을 미칠것이다.
일반인들중에도 전문적인 포스팅을 찾아볼 수 있다.
요리하는 상여자 로사리아님의 포스팅을 보면 꾸준한 팬층이 생긴걸 알게된다. 또한 웹튠 '존버앤캘리'도 마찬가지다.
스팀잇은 이런 전문적인 포스팅들이 늘게되고 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부수입을 생각하며 가입하여 스팀잇의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게 될거라 확신한다.
지금이야 스팀이 하락중이지만 회원증가와 양질의 포스팅으로 스팀잇은 페이스북을 능가하는 날이 반드시 올것이다. 그리고 떠나간 고래에서 플랑크톤까지 돌아오게 될거라 예측해본다.
지금은 떠날때가 아니라 스팀잇을 더 열심히 할 때인것이다.
스팀잇 기사들...
https://1boon.kakao.com/mk/5aa8cc416a8e510001f76c94
http://v.media.daum.net/v/20180313172403438
http://m.mtn.co.kr/news/news_view.php?mmn_idx=2018031310191139540#_enliple
http://v.media.daum.net/v/20180307163557303
http://v.media.daum.net/v/20180228064734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