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가입후 이제 한달이 되어갑니다. 그동안의 어떤 변화가 생겼나 잠깐 돌아보려 합니다.
650,031번째로 가입후 27일차가 되었습니다. 명성도 25에서 출발해 44까지 올라갔군요. 여기까지 지치지 않고 꾸준히 활동해 왔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가입하여 훨씬 빠른 상승세로 올라가는분들도 계시고 저와 비슷한 위치에 계신분들도 계십니다. 27일까지 운영해보니 답은 하나인거 같습니다.
꾸준함... 쉽게 말해 스팀잇도 존버정신으로 버티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팅을 적게 받아도 꾸준하게 활동하면 명성도와 스파는 차곡차곡 쌓이면서 올라갑니다. 어찌보면 주식에서 말하는 복리효과?가 생기는것도 같습니다.
현재까지 스팀잇 총 회원는 773,250명입니다. 제가 가입한후 한달간 대략 12만명 정도 늘었습니다. 우리나라 회원은 십만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더군요. 아주 빠른 속도로 회원이 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꾸준하게 유입되면서 입소문이 나고 있고 특히, 업비트, 고팍스등에 지갑이 열렸으니 우리나라에서 회원수가 많이 늘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 6개월간 지금처럼 꾸준하게 운영하면 명성도 60대에 들어가지 않을까요? 스파도 쌓이면 보팅금액도 늘게되겠죠. 남들보다 느려도 꾸준하게 걷다보면 괜찮은 지점에 도달해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