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한 시장에 성투하고 계십니까?
저는 지난 5월 이더리움 폭등 시기에 입문하여,
몇 번의 폭락에도 불구하고 ICO 대박을 경험하며 아직까지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몇 가지 질문을 드리며, 여러분과 저의 투자 현황을 점검해 보고자 합니다.
#1.
지난 1년간 블록체인 시장의 성장률은 몇 %일까요?
그리고 본인의 수익률은 몇 %인가요?
네, 남들은 다 벌었는데도 본인의 수익률은 마이너스라구요?
저 역시 그러했습니다.
x글, 코인x 등의 커뮤니티와 각종 단톡방에서 소위 뜬다는 코인 정보에 저의 피같은 돈을 날려버렸죠.
그러다 @granturismo
@noctisk 님 같은 분들의 일희일비가 아닌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 있는 글들을 접하고,
원금 회복은 물론 수익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두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
그리고 두번째 질문 드립니다.
하루에 거래소앱/웹을 몇번이나 열거나 접속하시나요?
근무 중에도 폰 못 놓는 ‘가상화폐 좀비 직장인들’
출처 : 한국일보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x5gAo7Tw
이미 다 보셨을 위 기사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앱 이용통계 중 코인거래소 앱이용자는 하루에 67회 접속하는데, 이는 증권거래소 앱 15회의 4배가 넘는 수치라고 합니다.
저 수치를 보고 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
저처럼 회사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요즘 폭락장이 시작되면 여기저기 웅성거리거나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 공감하실겁니다.
헬조선의 현실에서 평생 다시 없을 것같은 기회에 어떻게든 편승해보려는 몸부림처럼 느껴지는 웃픈 현실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지속되리라 예상되지만,
요즘 같은 아무 코인이나 사도 오르는 과열 시장은 정리가 될것이라 볼 때 본업에 소홀한 요즘의 시장상황은 우려가 됩니다.
#3.
그렇다면 대안은 있는가?
네, 저는 감히 그 대안이 ICO라고 생각합니다.
ICO 참여를 고려해볼 분들은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분들입니다.
- 손만되면 마이너스가 되는 똥손인 분
- 십분에 한번씩 거래소 차트를 보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분
- 수익은 보고 있으나, 언제 떨어질까 늘 신경쓰이는 분
※ 단, 트레이딩으로 이미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분들은 제외
왜 ICO인가?
첫째, 100중 90은 ICO 구입가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므로 거의 최저가에 매수하는 효과가 있다.
둘째, 상장을 하기 전까지 차트를 볼필요가 없다.
셋째, 거래소 상장시까지 강제 중투가 되어 시장상황에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다.
스캠이 아닌 경우 대부분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 주는것이 ICO입니다.
다음편에는 저만의 ICO 옥석가리기 노하우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뻔한 백서 이야기가 아닙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