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된 은행나무.
어제밤 강한 비바람때문에 고생 좀 했겠는데요.
나무아래 은행잎이 많이 떨어져 있어요.
양재천변에도 벚꽃낙옆이 이렇게 뒹글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관악산 계곡은 이래요.
행복한 월욜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