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 잡았어용...
코로나 바이러스 숙주로 "박쥐"가 추정된다고 해서 한마리 잡아봤어요. ㅋㅋㅋ 제가 잡은 박쥐 이름은 "또르박쥐"라고 해요.
이것은 숙주로 추정되는 그 박쥐와 달리 "이 박쥐의 코가 닿은 곳에 하트 모양의 자국이 나면 좋은 일이 알어 난다고 전해진다."고 하네요.
위에 내용은 게임 포켓몬고에 관한 애기지만 우리에게 친숙한 실제 박쥐는 정말로 조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