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는 가죽 남기고, 설 명절은 쌀가마 남겼다.

parkname(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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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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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라는
옛말이 있지요.

그럼 후다닥닥 지나간
설날은 무엇을 남길까요..

아래사진처럼
"쌀가마"를 남기고 갔습니다.

20200128_102441.jpg

달력을 넘기다 보니
연휴가 몇 개월만 지나면 또 있네요..
그 이름 추석입니다...ㅋㅋㅋ

좀 멀긴 하지만
살다보면 금방 오지용...

올도 홧팅입니다.

호랑이는 가죽 남기고, 설 명절은 쌀가마 남겼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