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곡에 있는 서울식물원에서
1만 2,000보 놀이하면서 봤던 아침 풍경 보여드릴게요.
젤 먼저 년말 크리스마스 풍경
늦가을
이게 양버들 나무인데요. 참새같이 조그만 새가 안에서 움직일때마다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지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특히나 나무잎 떨어지는 소리도 일품입니다.
한강으로 연결되는 보행교에 가면 한강과 북한산, 행주산성을 멋지게 볼 수 있지요.
마곡철교로 뒤에 보이는 산은 북한산입니다.
올림픽대로입니다.
차가 많은 차선은 당연히 출근시간대로 여의도방향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웃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