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요미식회에서 버섯전골이 나오는데 넘나 맛있어보이길래 한번 해먹어야지 했는데 그게 오늘이네요~ 퇴근길에 버섯 몇가지를 사갑니다.
우선 멸치로 국물 좀 내고
그 사이에 고기. 버섯을 손질하고 양념장도 만들어봅니다.
양념장은 고추가루 간마늘 고추장 된장 간장으로 만들어봤어요^^ 혼자 먹을거니까 버섯은 단촐하게 4종류로~
이제 물이 끓으니 투하!!
이제 끓기만 하면 소주와~~ 캬~^^
티비에서 나온 전골만큼은 아니겠지만 나름 맛나네요^^
오늘 하루도 전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다른 분들도 마무리 잘하시고 더 좋은 내일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