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뭐 할까 고민하던 수요일쯤. 여자친구가 시원한 바다바람 쐬고 오자해서 속초를 왔네요~ 서울에서 4시30분 출발해서 6시 30분 쯤 도착. 짐 풀자마자 배고픔에 지쳐 동명항으로 고고!!
네!! 오늘의 메뉴는 대게입니다. 넘 추워서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가장 가까운 곳으로~ 둘이서 1.6kg 나가는 아이 골라서 2층으로 고고! 앉자마자 이런 상이 차려지네요
이 푸짐한 한상에 소주 1병을 비울때쯤 나타난
캬~ 맛이 좋습니다~ 점심도 대강 먹고 2시간을 달려온 보람이 있네요. 마지막으로는 라면과 밥.
배불러서 다 먹지는 못 했지만 기분좋은 식사였습니다.
이제 숙소에서 맥주로 기분좋은 주말을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모든 분들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