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는 다민족 국가입니다. 아침에 호텔에서 조식을 먹다보면 참으로 다양한 말소리가 들립니다. 영어,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등 정말 다양합니다. 리틀인디아와 차이나타운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워낙 원색으로 칠이 되어 있는 건물들과 파란 하늘이 어울린 멋진 풍경들이 많이 보입니다.
바나나 리프 아폴로가 여기서 유명한 식당입니다. 점심으로 피시 헤드 커리를 먹었습니다. 2이분을 시키면 4인분이 나온다는 엄청난 양의 바나나 리프 아폴로 식당의 피시헤드 커리입니다. 바나나잎에 밥과 반찬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