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여름날씨입니다. 춥다가 바로 여름이네요.
설렁 설렁 산책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고래힐로 이사와서 두번째로 맞이하는 봄입니다. 지난주는 워낙 기온차가 심해서 저도 감기에 걸렸네요. 다행히 심하지는 않아서 은교산 먹으면서 강의를 했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달에는 늘 목감기로 고생입니다.
그래도 주말에 휴식을 취하고 산책도 하면서 다시 컨디션 회복을 하고 있습니다. ^^
산책로에 워낙 많은 꽃들이 피어서 카메라 들고 조금씩 촬영하고 있습니다. 매발톱꽃도 있고, 꽃잔디, 꽃복숭아, 꽃사과, 철쭉꽃 사진들입니다. 온도가 확 올라가니 바로 여름 날씨로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