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입니다. 매년 행사를 참 많이 합니다. 올해도 예배 시간에 뮤지컬 비슷한 것도 하고 새로운 시도와 기획이 참 멋진 곳입니다.
세습에 관련해서 시끄럽고 추호도 이런 부분에서 변명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교인들을 보고 아이들을 보면 제가 기존에 다니던 곳과 비교해서 평안해 보이고 왜 이런 시도를 기존 교회에서는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곤 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입니다. 매년 행사를 참 많이 합니다. 올해도 예배 시간에 뮤지컬 비슷한 것도 하고 새로운 시도와 기획이 참 멋진 곳입니다.
세습에 관련해서 시끄럽고 추호도 이런 부분에서 변명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교인들을 보고 아이들을 보면 제가 기존에 다니던 곳과 비교해서 평안해 보이고 왜 이런 시도를 기존 교회에서는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