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팀잇 시작한지 2일차가 됐네요
아직 팔로워가 없으셔서 글을 읽는분은 없지만 차츰 많아지겠죠.
베트남 무이네 조그마한 사막 같은곳에서 모래 썰매타는 모습. 썰매도 대여를 해주네요. 썰매 탈때 조심하셔야 할듯 합니다. 플라스틱 판이다보니 손목쪽에 긇혀 다칠뻔 했네요. 손목 칼로 그으면 위험하죠. 클날뻔 했어요. 썰매 대여비는 3만동(1500원 정도)
돌아 오는 길에 무이네 앞에서 크레이피쉬를 먹고 싶어 구매...살아 있는건 좀 작고 큰건 얼음물에 담궈 났더라구요. 그래도 큰게 맞있을거 같아 1킬로에 30만동(15,000원정도)씩 3마리를 구매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삶아준다고 하여 포장을 해서 고급스런 식당에 가지고 가서 먹는데 맛도 없고 쫄깃하지도 않고...담날부터 설사와 고열로 고생 했습니다. 비상약도 효과과 없어 병원행...외국인이라고 배아픈데 복부 초음파하고 약 좀 챙기니 50만동(25,000원 정도)
다른분들은 저 처럼 실수 마시고 꼭 살아있는걸로 드세요. 나중에 다른곳에서 작은거 큰거 살아 있는걸로 사서 먹었는데 둘다 맛 납니다. 그리고 큰놈은 껍질이 얇아서 현지인 한테 물으니 크레이피쉬가 껍질을 벗는다고 하네요.
이 녀석도 맛있는데 이름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