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드럭워를 안한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드럭워 는 정말 매력있다.
암호화폐와 게임이 만났을 때 가질 수 있는 시너지가 어떤 것일지
막연히 머리속에만 있던 것을 가장 현실적으로 구현했다고 생각든다.
디스코드를 통해 수시로 아이디어를 접수하면서
즉각 즉각 반영시키는 것이 놀랍다.
초반 아쉬웟던 부분들 거의 모두 개선했다.
기능 뿐만 아니라 초반의 투박한 디자인도 세련되게 하루하루 개선하고 있다.
지금은 전투 결과를 스팀잇에 공유하면 보팅도 주고 있다.
곧 Gang (길드) 이 오픈되면 커뮤니티 파워를 보여줄 수도 있을 것이다.
댑 현황을 보면 드럭워가 눈에 띈다.
단연 돋보인다.
스팀잇이 얼마나 댑에 좋은 플랫폼인지도 보여준다.
기본 스팀잇 활성 유저가 베이스가 되면서
스팀잇 커뮤니티가 입소문을 내준다.
스팀잇을 알리려는 커뮤니티의 다양한 활동이 있었다.
각종 캠페인, 광고 등 자발적인 모금으로
한동안 오랜시간을
그러한 노력들이 지금의 스팀잇 만드는 데 상당히 기여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드럭워가 얼마나 성공하느냐가 정말 정말 정말 주요할 듯 하다.
스팀을 기반으로 한다는 각종 댑들, 시도들
그 중 가장 현실적으로 와닿는 모델이 드럭워 모델인 것 같다.
드럭워가 크게 성공한다면
줄을 이은 게임의 스팀 플랫폼 진입을 가져올 것이다.
이는 당연 스팀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불을 보듯 뻔하다.
지금은 드럭워가 블록체인 댑으로 톱에 올라있지만
이에 그쳐서는 안된다.
암호화폐를 잘 모르는 일반인들이 들어와야 한다.
게임으로 놓고보면
충분히 그럴 자격을 갖추었다.
이 정도면 알려만 진다면
일반 게임앱과 경쟁하여 이길 수 있다고 본다.
게임 자체의 재미도 재미지만
이것이 실생활의 수익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당신이 스팀잇을 사랑하고 스팀 홀더라면
지금이도 드럭워를 해보자..
드럭워를 성공시켜 보자
게임의 재미는 물론 보장한다.
지금이라도 즐겨보자 드럭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