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추적 추적 오고 그래서 집에서 밥 먹으려다가 밖에서 먹기로 결정했어요.
집에서 100미터 거리에 있는 칼국수집으로 향했습니다.
원래는 가게가 한칸짜리였는데 장사가 잘되어서 옆의 점빵을 사서 확장했어요~
메뉴판입니다. 음 잘 안보이는군요. 기본 칼국수 5천원 해물이나 나머지는 6천원이군요.
근데 양이 너무 많아요. 저는 항상 남구고 갑니다. 배불러서
자리가 없어서 다른 혼자온분이랑 뻘쭘하게 동석해서 주문했어요. 전 해물 ㄱㄱ
먹어보겠습니다. 이게 대접이 커서 양이 제법 많습니다. 근데 면 좋아하시는분들은
곱빼기로 드시더군요ㅡ0ㅡ;
좀 더러워 보이기도 하는군요. ㅎㅎ 배엄청 불러서 해물골라먹고 남겼습니다.
비오는날 칼국수 음 좋습니다. 수타 손 면발의 거친식감까지 귯
맛나게 먹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