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은 자사 뉴스룸을 통해 약 14억 싱가포르 달러(약 1조1천400억원)를 투자해 직접 설계한 데이터 센터를 싱가포르에 설립한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은 풍부한 인프라와 광케이블 접근성, 실력 있는 현지 인력, 싱가포르 경제개발이사회(Economic Development Board Singapore)와 주롱타운 공사(Jurong Town Corporation) 등을 이유로 싱가포르를 아시아 첫 번째 데이터 센터 설립 나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8년 9월 4일,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작은 회사를 차렸다. 두 사람은 그 전 스탠포드 대학원에서 만나 웹을 크롤링해 웹 페이지에 순위를 매기는 백럽(Backrub)이라는 서비스를 만들었다. 이것이 바로 검색 엔진 ‘구글’의 시초다."
"또, 개인정보 침해 이슈도 있다. 지난 7월에는 구글이 협력 중인 외부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이 수 백만 명의 지메일 사용자들의 편지함을 함부로 들여다볼 수 있게 방치하고 있었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됐다. 지난 달 초에는 사용자가 구글 앱에서 위치 추적 기능을 꺼도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제소까지 당한 상태다."
덩치가 커진 만큼 공격을 쉽게 받죠. 그럼에도 구글의 행보는 역사에 한 획을 크게 그었습니다. 여전히 긋고 있죠.
"코스모체인은 일부의 인플루언서만이 콘텐츠로 돈을 버는 뷰티 산업을 혁신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젝트다. 코스모체인의 안희수 이사는 “인지도가 없는 일반인은 아무리 좋은 콘텐츠를 올린다고 해도 주목받기가 어렵다”면서, “일부의 고래만이 돈을 버는 기형적인 뷰티 산업 구조를 혁신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투명한 고객 정보가 집적되어 있는 뷰티 플랫폼을 만들고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즉 콘텐츠 창작자에게는 ‘정당한 보상’을, 기업에는 ‘정확한 고객 데이터’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스팀잇의 문제는 돈이 많은 사람이 계속 돈을 버는 구조라는 점입니다. 유명한 사용자일수록 스팀파워, 즉 영향력을 많이 가지고 있어 같은 활동을 해도 더 많이 가진 사람이 더 많은 보상을 받게 돼요. 우리는 이러한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코스미 레벨’이라는 요소를 추가했습니다.”
스팀잇이 꼭 돈 많은 사람만 계속 돈을 버는 구조는 아닌데... 돈이 많아야만 돈을 벌 수 있다고 써놨군요. 현재 스팀잇은 그냥 돈을 못버는데...
오늘은~ 여까지~
그럼~
안녕~
쿠팡 택배사업자 신규 지정...전국 총 16업체 택배 경쟁 - 2018.9.7 개기자의 큐레이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