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이 고구마 튀김을 튀겨줬습니다. 고구마를 시골에서 많이 받았는데 쩌먹기도 하고 구워먹기도 했지만 튀김이 제일 맛있네요.
그리고 딸이 해줘서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노하우를 알았습니다. 얼음물에 튀기면 더 바삭바삭하답니다.
맛있는 고구마로하면 간장도 필요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