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은 도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창원에서 3년 전쯤 올라와 서울에서 고군분투 하는
27살 정도환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우선, 스팀잇을 알게 된 것은
이더리움을 통해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입니다.
비트코인의 존재에 대해선 뭐랄까….
존재라니, 거창하구요 ㅎㅎㅎ
관심 없었습니다.
그러다,
이더리움을 통해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제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 와. 이건 공부해야 한다.
하며, 일정 금액은 수업료로 투자하고 있으며, 블록체인에 대하여 공부하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리하여 스팀 잇 까지 알게 되었고,
이런 형식의 SNS가 차세대 SNS로 거듭나지 않을까?
'와아…. 이거 혹시 나 엄청난 소용돌이 안에 있는 거 아닐까? '
하는 생각을 했더랬죠. 그리고
그 중심에 '나'는 아니어도, 그 변화의 흐름에 발은 담가볼 수 있진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가입을 했고, 글을 쓰려 합니다.
회원가입 신청해두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 특별할 것 없는 내가, 어떤 이야길 하고 공감할 수 있으며
때론, 좋은 정보를 줄 수 있을까...?
결론. 불가능....
그냥 저는, 소소한 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훗날 자서전(소소하지 않음 ㅋㅋ)에 담길 나의 이야기를 여기서부터 연재(?)해야지!
라는 당찬 각오를 ㅎㅎ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들려드릴 거냐면요 !
삼수 -> 실패 후 억지로 대학 입학 -> 군입대 ->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 계란으로 바위치니 계란만 오지게 깨지더라 -> 근데 계란 던지던 바보 같은 모습을 누군가는 가능성으로 봐주더라 -> 서울 상경 -> 마케팅 실무 & 스타트업 -> 마케팅 본질에 대한 탐구 -> 마케팅은 마케팅이 필요치 않게 하는 게 마케팅이다. 라는 피터 드러커의 말이 주는 울림 - > 콘텐츠 제작자가 되기로 결심 -> 영상 콘텐츠 제작 공부 -> 기획 & 촬영 & 편집 공부 -> 불미스러운 일, 퇴사 -> 다시 한번 마케팅을 생각하다 -> 태어나서 처음 영업 -> 영업 사원으로 살아남기 -> 영업은 새로운 건 아녔다 (?)
까지가 되겠네요.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 보니
조금 어지럽네요. 양해 바랍니다.
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도움 되진 않을 테지만(도움 된다면 정말 감사할 테죠 하핫..)
도움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쓸 것이고!
저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로 생각하고 쓸 것이며,
인생 선배님들에겐 이렇게 살아가는 후배가 있습니다~ 귀엽게 봐주세요 :)
인생 후배님들에겐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근데 할 만합디다~ 라고
말할 수 있는.
글에서 그런 아우라가 뿜어져 나와 (뿜뿜!!)
단, 한 명에게라도 제 글이 그 사람의 삶에
아니 일상에 (좋은) 파동을 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네. 벌써 신났습니다.)
물론, 중간에 연애 이야기나. 씐나게 노는 이야기도 조금씩 하고 싶네효 ㅎㅎ
감사합니다.
지켜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