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뉴스 모니터링(18. 05. 21. 월)
정리: 디센터(Decenter.kr)
1.국내소식
[디센터] 오케이코인-체인파트너스, 이오스 BP에서 거래소까지 ‘맞대결’
http://decenter.kr/NewsView/1RZKXPZ4LK/GZ03
지난달 국내에도 진출한 중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코인이 이오스(EOS) 블록프로듀서(BP) 도전에 합류한다. 일찌감치 이오스 BP 출마를 선언한 표철민 체인파트너스 대표가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데이빗의 출범을 공식화하면서 두 회사는 이오스BP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라는 두 분야에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전자신문] 생보업권 블록체인 플랫폼 최종 사업자로 삼성SDS 선정
http://www.etnews.com/20180518000219
생명보험업계 추진하는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사업자로 삼성SDS가 최종 선정됐다. 생명보험협회는 ‘생명보험업권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및 블록체인 기반 혁신과제 구현 사업’ 사업자로 삼성SDS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생보협회와 19개 생보사는 지난 4월 블록체인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본인인증·보험금 청구 등에 블록체인 플랫폼을 구축·적용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2.해외소식
[디센터] 마윈 “비트코인은 거품, 블록체인은 유망”
http://decenter.kr/NewsView/1RZKWT9Z76/GZ03
중국 전자상거래 공룡 알리바바를 이끄는 마윈 회장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입장을,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비관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17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 회장은 중국 톈진에서 열린 ‘스마트 IT와 산업 혁신’ 패널 토론에 참석해 “블록체인은 거품이 아니지만 비트코인은 거품이다”라며 “블록체인 기술은 다양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디센터] JP모건, 암호화폐 전략 본부 신설…산업 1인자 꿈꾼다
http://decenter.kr/NewsView/1RZKWQ01VE/GZ03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은 지난해 10월 한 TV쇼에서 “비트코인은 사기다”라고 발언하며 시장에 파장을 일으켰다. 그러나 다이먼 회장은 올 초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사기라고 했던 발언을 후회한다”며 입장을 바꿨다. 달라진 다이먼 회장의 시각은 JP모건의 적극적인 암호화폐 투자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디센터] 독일서 “암호화폐 거래수수료 무료” 앱 나온다
http://decenter.kr/NewsView/1RZKWLWZ01
투자자가 거래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암호화폐 거래 어플리케이션이 독일에서 나온다. 시장에서는 암호화폐 분야도 언젠가 기존 증권거래 시장처럼 수수료 인하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측해왔는데, 독일발 수수료 무료 앱의 탄생이 앞으로 전세계 거래소의 수수료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시장의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지디넷코리아] “은행의 블록체인 사용, 예상보다 빠를 것”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521072322&type=det&re=
탈중앙화한 분산 원장 기술인 블록체인(Blockchain)을 은행이 조만간 사용하고, 관련 사업에 뛰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20일(현지 시간) 투자은행 J.P모건의 전 소장인 앰버 발데(Amber Baldet)는 CNBC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그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3.인터뷰
[블로터]가짜뉴스에서 블록체인까지, ‘인터넷의 아버지’들께 묻다
http://www.bloter.net/archives/310583
기술은 낙관과 비관의 교차 속에 발전한다. 인터넷 역시 많은 기대와 우려 속에 지금과 같은 형태로 발전했다.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석학들이 인터넷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인터넷의 창시자 중 한 명으로 알려진 빈트 서프 구글 부사장 겸 수석 인터넷 에반젤리스트와 대한민국 인터넷의 아버지로 불리는 전길남 박사의 대담 속에서도 기술에 대한 비관과 낙관이 교차했다.
[아시아경제]“고성능 채굴기 만들어 블록체인 활성화 기여”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51810342664680
“지금 블록체인 산업은 중국계 자본의 채굴력에 위협받고 있다.” 민영훈 트웰브쉽스 최고전략책임자(CSO)는 가상통화 채굴을 비즈니스 모델로 선택한 이유로 중국의 위협을 들었다. 중국의 막강한 채굴력이 ‘소수의 이익’으로 귀결되면서 중앙 권력에 반하는 블록체인의 기본 정신을 훼손하고 있다는 것이다.
4.리포트
[디센터]“신규 상장할 겁니다” 암호화폐 상장 미끼 신종 ‘그놈 목소리’
http://decenter.kr/NewsView/1RZKWFDPFN/GZ03
국내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하면 코인의 가격이 오르는 점을 악용한 신종 보이스 피싱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이들은 곧 대형 거래소에서 상장할 코인이라며 존재하지 않는 스캠(사기)코인에 대한 투자를 권유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들에게 접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데일리] [이정훈의 블록체인 탐방]블록체인과 만난 게임…플랫폼 대신 게이머에 혜택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282486619211216&mediaCodeNo=257&OutLnkChk=Y
다양한 산업군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들어 개발사와 배급사 간 분업화와 불법 복제 문제, 가파르게 성장하는 아이템 구매까지 거대한 마켓 플레이스가 되고 있는 게임산업에서도 블록체인을 활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모바일 게임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구매하고 게임내에서 아이템을 사고 파는 등 하나의 생태계가 자리잡고 있는데, 이 분야에 블록체인을 접목할 경우 게임내에서 획득한 포인트나 아이템을 분산원장에 영구적으로 저장해 소유권을 사용자가 가질 수 있다.
[머니투데이]누리꾼 수사대가 막은 ‘팝체인’ 상장…정부 ‘나몰라라’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51813474056248
‘작전’ 의혹을 받고 있는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팝체인(PCH) 상장이 무산됐지만 불신이 업계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하지만 시장 질서를 확립해야 할 정부는 연이은 논란에도 손 놓고 있다. 상장 관련 법규도 전무해 ‘상장 사기’가 발생해도 처벌할 방법이 마땅찮다.
[파이낸셜뉴스] 블록체인 신사업 모델, 콘텐츠서 나온다
http://www.fnnews.com/news/201805201315282495
세계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모바일 서비스에 적용하려는 시도가 활발한 가운데, 음악 사진 1인 방송 같은 콘텐츠 분야에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를 연결하는 신사업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일반인들이 쉽게 쓸 수 있는 모바일 콘텐츠 시장이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사업모델 발굴의 성공사례로 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5.칼럼
(없음)
6.행사
[한국무역신문]국내외 블록체인 전문가 한자리에 모여 공정 데이터 생태계 논의
http://jedam15.koreafree.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5&item=&no=40744
빈 파운데이션(Veen Foundation)과 피노텍(대표 김우섭)은 오는 24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리빈(LIVEEN)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피노텍 김우섭 대표의 키노트 스피치를 시작으로 박수용 서강대 교수가 ‘블록체인과 거래 혁명’을 주제로 하는 특별 강연이 이어지며 요헨 비데르만(Jochen Biedermann) 블록체인 아시아 CEO는 해외 블록체인 트렌드와 유럽의 ICO 현황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