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range5008 입니다^^
입추인 오늘도 무더위는 계속 되었습니다~!!
푹푹찌는 찜통같은 더위도 서서히 지나가겠지요
이 책은 작가의 마음 속 세 들어 살고있는
사람들에 대한 보고서이자 스스로의 마음을
챙기는 시간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안 그래도 힘들잖아요.
스스로를 나쁘고 부족한 사람으로 만드는
과정은 생략해도 돼요. 훌쩍 건너뛰어도 돼요.
짤막한 마음의 이야기들로 나에게 하루의
위로를 전하는 듯 합니다.
‘오늘도 고생했어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