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난 주에 @kingbit님께 1,000 스팀파워를 유상임대 받은 것에 이어서, 오늘은 @lucky2님께 3,000 스팀파워를 유상임대 받았다. 기존에 갖고 있던 스팀파워와 합하여 5,000 스팀파워가 넘었고, busy.org 기준으로 돌고래에 해당한다. 풀파워 풀보팅시에 $ 0.63 정도의 보상금액이 표시된다.
#2
스팀파워는 기본적으로 kr-art, kr-youth 태그를 지원하는데 사용할 것이다. 25% 비중으로 보팅시에 $ 0.15 정도의 금액이 표시된다. 보팅파워 80%를 유지하면서 활동하려면 매일 소진되는 20%의 보팅파워 중에서 셀프보팅으로 4% ~ 6%(1일 2글 혹은 3글), 10%는 태그지원, 나머지는 피드에 뜨는 팔로워 분들의 글에 보팅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것 같다. 특정 태그와 팔로워가 겹치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 높은 비중으로 보팅을 해도 괜찮을 것 같다. 다만, 마음에드는 글은 풀보팅도 하기 때문에 매일 올라오는 글의 양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조정해야 할 것 같다.
#3
남들이 보기에는 내 돈 들여서 큐레이팅하는 호구 같아 보일 수 있겠다. 내가 스팀잇에 매력을 느낀 것은 스팀잇 만큼 청정구역인 곳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만약에 보상이 없었더라도 이 곳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시작했을 것 같다. 나는 이 구역을 풍족하게 만들고 싶을 뿐이다. 이타심이 아니라 나의 이기심 때문에 하는 행동들이다.
#4
스팀파워에도 중독이 될 수 있다. 한 번 보팅의 맛을 들이면 전재산을 털어서라도 스팀파워를 소유하고 싶어진다. 나는 이미 중독되었다.ㅋㅋㅋ 스팀파워 임대사업, 이벤트가 활성화 될 수록 스팀파워의 유혹에 빠져드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 같다! 지금처럼 파워업 하기에 좋을 때가 있을까. 얼른 풀매수 하러 가시죠?(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