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와서 사진을 확인해보니 테이블 위를 안 찍었네요.ㅠㅠ 테이블 위에는 @sunshineyaya7님의 엽서, @carrotcake님의 '좀비 고양이의 습격' 만화책과 금장뱃지, 캔뱃지, 엽서, @soyo님의 엽서, 스마트폰 케이스, @thecminus님의 엽서, 패브릭 포스터, @zzoya님의 머그잔, 엽서, 캔뱃지, 수첩, 스마트폰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굿즈를 고르고 계산을 하려고 했는데, 작가분마다 따로 계산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ㅋㅋ 금액이 크지 않아서 카드결제를 하면 수수료가 발생하는 것이 아까워서 갖고 있던 현금을 탈탈 털어서 드리고, 나머지는 스팀달러로 결제했습니다. 아직 스팀페이 인보이스 생성이 숙지되지 않은 상태라서 '원화/스팀달러 시가'로 계산했습니다.
이렇게 또 스팀달러를 현물과 교환했습니다.ㅎㅎ 아니, 잠깐만요! 저건 스팀달러가 아니라 스팀인데요? 으허헝...저는 '정가x1.2'의 가격에 구매한 호갱님이 되었습니다.ㅠㅠ 하지만 괜찮습니다! 제가 멀리서 왔다고 조금 챙겨주시기도 했고, 작품에 서명도 받았습니다. 0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말 만나고 싶었던 작가분들을 만났으니 대만족입니다!
너무나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동생에게 주려고 다른 부스에서 구매한 머랭쿠키 중에서 요거트 맛을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D
이것저것 고르다보니 생각보다 많은 굿즈를 구매했습니다. 오늘은 올리브콘에 다녀온 후기까지만 올리겠습니다. 굿즈에 대한 후기는 하나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리브콘 '스팀아트 클라우드'에 가시면 @soyo@zzoya@thecminus@sunshineyaya7 님을 실제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팀달러로 결제도 가능합니다! 작가분들을 응원하러 많이 가주실거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