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너무 두려운 주부에요 화장실 대 청소에 어른들 주무실 이불빨래부터 할일이 넘쳐납니다 ㅜㅜ 전도부쳐야지 어른들 좋아하는 주제로 노가리 떨어줘야하고 흉도 봐줘야하고~~ 설거지에 감정노동과 육체노동 ㅜㅜ
빨리 친정 가고 싶은 맘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