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블루보틀.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다행히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뉴올리언스를 주문했는데, 라떼 + 치커리 + 설탕으로 생각보다 진하지 않아서, 맛은 인상적이라고 평하기 어려웠다. 다음에는 라떼를..
가격은 6000원이니 스타벅스보다 비싼 편.
머그컵은 이뻐서 선물용으로 하나 구매함.
삼청동 블루보틀.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는 않아서 다행히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
뉴올리언스를 주문했는데, 라떼 + 치커리 + 설탕으로 생각보다 진하지 않아서, 맛은 인상적이라고 평하기 어려웠다. 다음에는 라떼를..
가격은 6000원이니 스타벅스보다 비싼 편.
머그컵은 이뻐서 선물용으로 하나 구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