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올리아 @olia1 입니다.
오늘은 제가 독립하기 전까지 오랫동안 함께했던 우리 콩이를 소개해요.
얌전하고 귀엽고 똑똑한 아가씨랍니다.
어느새 9살이 되었네요.
본가에서 지내기때문에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한번씩 부모님이 저희집에 오실때 콩이도 같이 오는데,
예전에 그랬던것 처럼 품에 꼭 안고 잠들어요.(이제는 귀찮아 하지만)
콩이의 매력 포인트는 선한 눈망울이에요.
그리고 까만 세모 입술.
엄마 품에 안겨, 만세!
내가 일케 귀여운데 간식 안줄꺼야?
아련아련 열매 먹었져요.
뒷발을 빼고 앉는거 정말 귀여워요.
사진을 보고 있으니 콩이가 더 보고 싶네요.
이번주에 놀러왔다가 포밀이 덕분에 눈칫밥 먹고,
솜방망이에 대차게 얻어 맞고 갔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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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껴주라냥!"
솜털 보송한 캣유딩 시절 포밀이 사진이에요.
다음에는 포밀이를 모티프로 그린 고양이 캐릭터🐱를 보여드릴게요!
그럼 즐겁고, 멋진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