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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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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이번 자한당의 참패 이유 : 국민들은 진정한 보수의 가치를 선택했다.
선거 참패 이후 자한당에서 이런 저런 수습방안이 나오는 모양이다. 중앙당 축소라든지 그런 방안을 이야기 하는 모양이다. 한마디로 정말로 웃기는 이야기다. 이들은 자신들이 왜 졌는지도 모르고 있는 듯하다.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김성태도 물러가고 김무성이도 물러가고 유승민이도 물러가고 안철수도 물러가고 모두 물러가라는 것이다. 국민들 입장에서는 그들은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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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코인이야기) 현재 상황을 보는 시각과 관점.
얼마전에 갑자기 코인가격이 떨어지자 제가 지금이 바겐세일하는 기간이 아니겠느냐는 포스팅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말이 무색하게 가격이 계속 떨어집니다. 시장에 대응을 하는 것이지 예측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제가 아마도 앞으로 올라가겠지하고 예측을 했나 봅니다. 저도 그 댓가를 치르고 있군요. 코인가격은 계속 떨어집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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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김성태의 자한당, 그 기회주의적 쇼맨십을 보면서
TV를 보니 김성태와 자한당 국회의원들이 무릎을 꿇고 수구냉전적 사고방식을 버리겠다고 머리를 조아린다. 웃음이 나온다. 이들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잘 모르는 듯 하다. 이번에 자한당이 수구냉전적 사고방식을 가졌기 때문에 선거에서 졌을까?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북한과의 협상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런 식의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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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횡설수설)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서...
지방선거 결과를 보면서 희망과 실망을 동시에 느꼈다. 희망이란 자한당이 몰락한것이고 강남구청장에 민주당이 당선된 것이다. 실망이란 최근의 사태에도 경북도지사와 대구사장에 자한당이 당선된 것이며 이재명이 그의 개인적인 결함에도 불구하고 경기도지사로 선출된 것이다. 선거이후 그렇게 보기 싫었던 홍준표가 자한당 대표를 사임했다. 다시는 그의 얼굴과 목소리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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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 최근의 스팀잇의 동향을 보며, 기대와 우려.
먼저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청와대 청원이 올라왔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셨다. 읽어 보시고 많은 참여를 바라며 전파를 해 주셨으면 하겠다. 특히 거래소에 관한 문제는 한국의 블록체인이 발전하기 위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이들 전파해주시기 바란다.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정부가 암호화폐 투자하는 국민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다면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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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코인이야기) 코인값이.. 업친데 덥친격, 그런데 바겐세일 같기도 하고....
한 마디로 엉망진창이 되어 있었다. 급하게 서둘러서 거래소에 돈을 보내서 이더를 살 수 있는 만큼 샀다. 아뿔사. 이체한도에 제한을 걸어 놓은 것을 풀지 않아서 바겐세일 기회를 충분하게 누리지 못했다. 이런 패닉 현상이 하루 이틀만 더 가준다면 좋을 텐데. 아마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회복될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것으로 만족하는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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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코인 이야기) 최근 약세 장세를 보면서, 투자를 하는 방법을 생각하다.
예전에 투자관련한 책을 보면서 의아하게 생각했던 것은 가격이 올라갈때가 아니라 내려갈 때 돈을 수익을 올린다는 내용이었다. 그 무슨 엉뚱한 소리냐고 생각했다. 증권회사 다니던 친구와 이야길 해본적이 있다. 그 친구는 가격이 내려갈 때는 숫자를 늘리는 것이라고 했다. 가격이 내려가면 차라리 산에나 가고 장세는 보지 말라는 것이었다.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보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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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와 체면, 썩어 죽을 것들.
며칠동안 계속 정치와 관련된 글을 쓰게 된다. 이번 글로 더 이상 이번 지방 선거와 관련된 글을 쓰고 싶지 않다. 보면 볼수록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한심하다. 사안을 보는 사람마다 다 입장이 다르고 생각이 다를 것이다. 그러나 최근 며칠간 이재명과 관련된 사실들을 보면서 도대체 왜 일이 이렇게 되어가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이런 모습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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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윤리와 업의 본질, 주진우를 비판하는 이유
주진우 기자가 김부선에게 이재명과 관련없다는 것을 페이스북에 올리라고 종용하는 것을 보고 격노했습니다. 제가 화가 난 것은 크게 두가지 때문입니다. 첫번째는 주진우가 한 일을 직업윤리에서 어긋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기자들이 내로남불하는 분위기가 정말로 역겨웠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주진우는 기자로서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을 했습니다. 기자가 정치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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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의 변명, 정말로 치졸하고 메스껍다.
우연히 미디어 오늘이라는 매체에서 주진우의 행위에 대한 해명을 하는 기사를 보았다. 정철운 기자라는 사람이 쓴 기사다. 기사에 따르면 주진우 기자가 4일 미디어 오늘에 전화를 걸어 “김부선씨가 내게 먼저 전화를 걸었다” 하고 하면서 주진우는 김부선의 사연을 외면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의 편을 들어 합의를 종용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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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비판해야 하는가 ? 주진우와 김부선을 보면서
요즘 지방 선거를 보면서 찹찹한 생각이 든다. 저를 가장 찹찹하게 만든 것은 주진우와 김부선 그리고 이재명이다. 지난번 대선때 이재명을 보면서 속이 시원했다. 꽉막힌 무엇인가를 시원하게 뚫어 주는 것 같았다. 그때도 계속해서 집안 문제 그리고 김부선이라는 여배우와의 스캔달이 오르락 내리락 했으나 저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인간 중에서 털어서 먼지 안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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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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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메인넷 가동을 기다리며. 어떤 가능성에 대한 준비.
EOS 메인넷 가동이 이제 하루도 남지 않았다. 처음에는 회의적인 생각이 없지 않았으나 시류를 따라 얼마간 사 모았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까. EOS의 ICO 방식을 보면서 왜 댄이 그런 방법을 생각했을까 하고 고민해 본적이 있었다. 조금 생각해보니 댄의 입장에서는 가장 유리한 방식이었던 것 같았다. 기존의 ICO는 초기 투자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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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 돌아가는 상황을 들었다.
오랫만에 사업을 하는 후배를 만났다. 소위 말하는 부동산 개발업자다. 사업을 해서 인지 지금 돌아가는 경제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식견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그 후배말로는 지금 경제상황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서초구 세무소에는 폐업신고하는 사람들이 표를 받고 기다린다고한다. 부동산 경기도 앞으로 매우 어려워질 것이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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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유감
사람들은 때로는 희망을 주고 때로는 실망을 준다. 모래시계 검사라고 하여 정치권에 나올때 그를 희망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희망이란 것은 항상 그대로 그자리에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지금 그를 보면 실망스럽다.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은 그러려니 한다. 정치인에게 말은 유일한 무기나 마찬가지다. 그런데 그는 말을 함부로 막 한다. 정치인으로는 올바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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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톤의 스팀잇 이야기)고팍스에게 바란다.
고팍스가 스팀잇 세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는 모양이다. 처음부터 스팀잇에 매우 우호적인 접근을 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지인이 암호화폐에 투자를 하고 싶다고 해서 고팍스를 추천했다. 고팍스를 추천한 것은 다른 거래소에 계정을 틀기가 너무 어려워서였다. 빗썸은 윤리적인 측면에서 믿기기 어려워 아예 배제를 했다. 다른 거래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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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2년의 소회
스팀잇을 시작한지 2년이 다되었다. 그동안 열심히 글을 올렸다. 그간 올라간 글을 다 정리하면 꽤 될듯하다. 결국은 매일 매일의 일기를 쓴 셈이다. 내가 무엇 때문에 스팀잇을 이렇게 열심히 하게 되었을까 ? 돈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업모델이 뭔가 그럴 듯했기 때문이다. 보상을 받기 위해 글을 썼다. 더 많은 보상을 받기 위해 더 많은 돈은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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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란 그런 사람인가 보다.
사촌들 모임을 했다. 대부분 시골에서 태어났으나 이제 거의 다 서울에 와서 살고 있는 형제들이다. 지금이야 사촌이라는 것이 그리 가깝지 않은 듯하지만 우리때야 사촌이란 한 형제나 마찬가지였다. 작은집 큰집 돌아가면서 먹고자고 했다. 아무 이물없이 밥얻어 먹고 잤다. 어머니가 화를 내신 적이 있었다. 인근에 사는 숙모가 사촌들에게 우리집에서 밥을 먹지 말고 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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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몇년전에 보았던 미국 영화다. 영화를 보면서 제목과 내용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을까를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그냥 무지하게 죽이는 영화였다. 미국에서는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우리나라에 수입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때 그 영화의 제목이 뜬금없이 생각이 난다. 최근들어 노인들이 길가에 많이 보이는 것 같다. 전철에서나 길가에서나 노인들이 점차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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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데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를 모시고 제주도를 다녀왔다. 마침 예전에 같이 근무하던 제주에서 사는 직원이 결혼식을 하는지라 기회가 좋았다. 수십년간 다니던 직장을 퇴직하고 이제 뒷방 늙은이가 되어 가는 상황인지라 제주도 여행하는 것이 즐거웠다. 아이들도 다커서 이제 스스로 알아서 잘 한다. 굳이 간섭할 것도 별로 없다. 집사람도 행복하게 살아간다. 주변에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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