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하루에 한 곡씩 좋은 노래(오지는 노래)를 선물드리기 위한
@ogz 인사 드립니다.
드디어 AAA가 오픈을 했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여러분들에게 제가 듣고 느꼈던 좋았던 노래를
길지않고 간단하게 소개하고 공유하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첫 AAA의 포스팅.
노래를 소개하겠습니다.
김길중 사랑했지만
아무 소용없는 걸 아는데
술에 취해 널 찾다 잠들곤 하지
이젠 떠나버린 너에게 버릇처럼 하는 말
아무 소용 없는 걸 아는데
술에 취해 널 찾다 잠들곤 하지
이젠 떠나버린 너에게 버릇처럼 하는 말
사랑했지만 끝내 잡을 수가 없었어
돌아서버린 너의 뒷모습을 보고야 말았어
잊어야 하는 건가 봐
이렇게 넌 가나 봐
마지막이니 네 모습 보는 게
어떤 날은 너무 보고파서
사진 보며 눈물 흘려
또 어떤 날은 목소릴 듣고파서
늦은 밤에 수화길 들지
아무 소용 없는 걸 아는데
술에 취해 널 찾다 잠들곤 하지
이젠 떠나버린 너에게 버릇처럼 하는 말
잘 살아줘
어떤 날은 너무 보고파서
사진 보며 눈물 흘려
또 어떤 날은 목소릴 듣고파서
늦은 밤에 수화길 들지
아무 소용 없는 걸 아는데
술에 취해 널 찾다 잠들곤 하지
이젠 떠나버린 너에게 버릇처럼 하는 말
그래 많이 사랑했던 것만큼
더 많이 아파 해야겠지
이젠 떠나버린 너에게 버릇처럼 하는 말
보고 싶다
헤어진여자를 그리워하는 남자의 애절함을 느낄 수 있는 노래인데
애절함이라기보다 오히려 절규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따라 부르는걸 좋아하는데
감히 따라 할 수가 없을 정도의 절규,울부짖음 입니다.
이별을 해 본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공감 할 수 있는 노래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