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일. 느지막하게 일어나서 부시시한 머리를 하고 옆에 사는 후배 따라 마트 행. 맵고 짜지 않으면 모든 음식이 맛있는 나의 입맛에 딱 맞는 초밥. 엄궁 롯데마트에서 10,800원에 구입. 유명한 맛집 초밥이 아니지만 나는 맛있다. 먹으면서 흐뭇. 밥 속에 있는 고추냉이가 코를 찡~~ 하게 한다. 음~~ 맛있다. ※ 사진은 두개 먹고 나서 찍음. 총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