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호 중에 가장 큰 호수가 슈피리어 호수 입니다.
호수 안에 한반도가 들어간다는 ...
빨간 집과 이 등대 사이로 물길이 있습니다.
이 다리 아래로 들어가면 선착장이 있습니다.
요트가 들락거리도록 다리가 오르내립니다.
한시간에 한번정도 움직인듯 하네요...
미네소타 Duluth에 들려서 호수에 발담그고 주위를 한바퀴 도는 것으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물은 차갑고 맑고 깨끗합니다.
호숫가에는 붉은 색 자갈이 깔려있어 지압도 되고 발이 깔끔합니다.
여름 미네소타는 정말 맑고 깨끗하고 상쾌하네요. 그래도 덥다고 합니다. 너무 시원한데...
이곳에도 열쇠를 서로 서로 잠궈놨습니다. 이엄청난구속이란...ㅎ
마을로 한바퀴 둘러볼 수 있도록 데크가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호수가 보이는 곳에서 콜라에 아이스크림 둥둥띄워 먹는 맛은.... 시원합니다.
이곳은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유혹이 있는 곳이죠...
오대호에서는 해군이 훈련을 한다고 합니다.
이곳에 있던 해군이 한반도 전쟁에 참전했다는 비석이 한곳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