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와인 페스티벌 보러 작은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휴스턴에서 한시간 정도 거리에 있는 마을입니다.
주변에 다니면서 포도밭을 못봤는데 어디서 재배는지 궁금하네요.
텍사스가 미국내 와인 생산량 5위라고합니다.
요즘이 와인 페스티벌시즌 인듯합니다.
마을이 작다보니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을 보니 주변에서 일년에 한 번 있는 시장에 온것같습니다.
두 장소에서 통키타 가수가 노래를 하네요.
텍사스가 컨트리노래로 유명합니다.
참 한가하죠. 예 아주 작은 마을입니다.
바베큐 굽는 드럼통이 큼직한게 멋집니다.
와인도 맛을 봐야겠죠.
술마실 나이를 확인하고 티켓을 사면 5잔을 시흠 할수있는 팔찌를 체워줍니다.
요~만큼만 주네요. 3잔 마셨습니다. 간에 기별은 오네요. 날도 덥고...
이건 블루베리 와인.
뿔 사진이 있는 식당 천장입니다.
뿔 장식이 많은 식당이었는데 유독 눈길을 끈 곳은 천장이었습니다.
양철지붕그대로... 한국에서 쓰던 양철지붕 보다는 좀더 두꺼운 양철판 같습니다.
매기 살만 발라서 구운 음식을 먹었다는...ㅎ 사진찍을 생각도 못하고 먹었습니다.
와인은 한 병도 안사고 왔는데 아쉽네요.
집에 와서는 배추 양배추 넣은 라면 먹었습니다.
라면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