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정확히 못쟀다.
대략 8시간 정도 일까나 ... 10시간 안거렸다.
비가 오니 개미가 방안에 갑자기 늘었다.
조금 늘은게 아니고 온 방과 벽 부엌까지 마당에 있던 개미가 집으로 다 들어온것 같다.
온 몸을 기어다녔다.
이느낌은...거시기하다.
배고파서 그런가 하고
사탕을 입에 넣었다가 놓았다.
이러면 잘 녹을려나 하는 생각에..ㅎ
오전에 놓고 나갔다 오니 흔적만 있고 아무것도 없다.
고양이가 먹었을까
하긴 뭐 내 입에선 3분도 안걸리니...
다시 해봐야겠다.
잠시 집에 들렸던 사람이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걸 사서 곳곳에 놓고 갔다.
물고 집에가서 나눠먹는 단다.
다먹었다.
핵폭탄이다.
삼족은 멸할것 같다.
미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