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ㅎㅎ now-here 입니다 :)
스팀잇에 대해 더 알고 싶고 SMT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아 밋업에 가게 되었습니다! 대기명단이었는데 다행히 불참자가 생겨서 참석했습니당 ㅎㅎ
물론 STEEMIT의 CEO 와 스팀잇 증인인
님이 참석하신다고 해서 더욱 가고 싶었습니다!

무사히 GS타워까지는 왔는데 조금 헤맸어요...지하 1층인데 지상1층인줄 알고 ..ㄷㄷ
저 표지판 보고 오른쪽 길로 쭉갔네요;;

17시 43분에 찍었는데 엄청 많은 분들이 오셨드라구요! 뒤에가 더 사람이 많았습니다;;
확인절차 받고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다과회장을 마련했더라구요! 저녁을 안 먹고 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있어서 인기 많더라구요 ㅋㅋ 저 손 보이시나요? 쓔쓩~(제손은 아닙니다 ㅎㅎ)
일정표에서 말한 것 처럼 18시부터 19시는 네트워킹시간이라고 참석자분들끼리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도 아는 사람을 찾기위해 노력했으나 찾지 못하여.... 배를 채웠습니다!ㅎㅎ
샌드위치, 커피 존맛탱@_@

본격 강연장입니다. 여기서 본격적으로 행사를 진행했어요!



여기서부터는 제가 밋업에서 적은 메모를 기반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조금 말이 짧고 편하게 써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19시 시작
진행자, 진행 순서 설명
비트코인 사실상 만져지지 않아 부정적 32.8 %, 매우 부정적 16.8%
당연하지만 매우 우려하는 점. 실제로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있는데 좌초되지 않을가 하는 두려움이 항상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좋은 프로젝트들을 우리가 알리고 실제로 이로운 것들을 알림으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아닐가?
스티밋쪽과 협의를 해서 웹툰 공모전도 열었습니다.
(고팍스 거래소로서 블록체인 기술의 이로운점을 널리 알리고 싶다. 그 한 방면으로서 스팀잇의 비전과 고팍스의 비전이 잘 맞았고 스티밋과 협업을 하게 되었다. 스팀잇이 실제 블록체인 기술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 용례로서 보여서 더 알리고 싶다. 스팀잇을 통해 블록체인기술의 이로운점을 더 보여주고 싶다.)
스팀잇이 돌아가는 원리? 알고리즘에 대해 설명 하셨습니다.
스팀잇은 최초의 블록체인 SNS이다.
비전
STEEM이 유일한 가상화폐가 아니다. 토큰 도입 SMT(Smart Media Tokens)
블록체인에 참여해서 토큰을 만들 수 있다. 스팀에 SMT가 구축되면 SMT1, SMT2, 등 자체 발행. ex) D tube Token
이렇게 되면 기업이
기업들이 SMT이용 자신의 사이트 만들 수 있다. 기회의 도구.
결국 steemit 은 양질의 글(컨첸츠) 저자에게 직접적으로 보상받게 하자!
갔다온 직후부터 글을 정리하고 있는데 글이 너무 길어져서 부득이하게 #1,2로 나누었습니다 ㅜㅜㅜㅜ
#2에서는 한국인 증인이신 클레욥님의 "스팀잇, 그 이전과 그리고 이후"내용부터 패널 토론, Open Q&A , 그 후에 스팀잇 치킨 밋업에 대해 글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