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리는 일러스트의 제목은 '예민'입니다
전 가만히 있는데도 저에게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터지고 일은 해야되는데
과제와 연애에 시간을 뺏기고 또 연애는 좀 처럼 내 마음대로 되지 않고 항상
상대방의 기준에 너무 맞춰버린 나머지 힘들어더라고요 결국엔 헤어졌지만요
이별에 공부가 손에 안 잡혀 게임을 택했지만 게임은 하고 있을 때는 좋은데
하고나면 허전함이 크더라고요 그렇게 저는 점점 예민해 졌었습니다
'예민'
'sensitive'
그리고 제 심정을 잘 나타내는 가사입니다
'계속 같이 하고 싶어 '행복'이란 단어... 하지만 그렇게 된다고 해도 사실 적응이 안 될 것만 같아 '
전 정말 이상하게도 행복한 순간이 오면 곧바로 불행이 같이 찾아오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행복하는 순간 자체도 불안하게 됐어요
얼른 이런 징크스가 깨지길 바라고 있어요
제 간단한 소개는
https://steemit.com/kr/@notn/not-n-kr-art-drawing-sw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