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리는 그림은 '바쁨'입니다
일주일 전부터 알바를 시작하고 동시에 클라이밍이라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퇴근하고 바로 운동하러 가는데 돈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친구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클라이밍장에 등록해서 회사랑 거리가 좀 멀어졌습니다
그래도 친구 어머니께서 감사하게도 많이 도와주셔서 돈을 많이 아끼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공모전과 개인 장기 작업도 하게 되면서 스팀잇에 많이 소홀해 졌습니다
많은 팔로우도 너무 감사하고 정성스런 댓글도 너무 감사한데 반대로
저는 보답을 못해드리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그림은 예전에 그렷던 그림이지만 저의 상황과 매우 어울려서 가져오게 됐습니다
'바쁨'
'busy'
바쁘지만 쉬고싶어 도망가는 저의 반쪽짜리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가사는 그림과 반대되는 느낌의 가사인데 시간과 관련된 가사 중
동기부여가 되는 가사여서 적어봅니다
'비싼 시계를 사기전에 시간을 값지게 사들여'
입대까지 일만 하다가 갈까봐 걱정이네요 하하...
제 간단한 소개는
https://steemit.com/kr/@notn/not-n-kr-art-drawing-sw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