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시들지 않는 선인장, 푸른 국화, 청순한 카네이션, 그리고 머랭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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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방산시장에 가서 재료를 사다가 내가 직접 디자인해 보았다.

  1. 선인장
  2. 푸른국화 + 러브미 향
  3. 청순 카네이션 + 어메이징 그레이스향
  4. 머랭장미 + 로즈데이 향

이 중 푸른국화는 내 방 책장에 고이 모셔다두었고,
청순 카네이션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선물해 주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DSLR 카메라를 반나절동안 3만원에 대여하여 촬영까지 해 보았다 :)
작가님 + 윤조명 놀이는 재미있어..!!

향기로웠던 주말

  1. 선인장과 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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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엉이 이름은 '백설기'다. 뒤에 캔들을 넣는 캔들 케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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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페인에서 온 푸른 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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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 온 하늘색 공병..!
중국에서 막 찍어낸 병이 아니라 그런지 색감과 질감에 디테일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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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무보정 원본입니다 :)


3.청순 카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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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머랭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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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장미와 홀리자스민

#이름이 왜 홀리자스민인가?
https://steemit.com/kr/@nosubtitle/2ejayb


나는 꽃집을 지다가다가 꽃이 예쁘면 한 송이씩을 나에게 선물하는 습관이 있다.
그래서 집에 몇 송이 장미들이 쌓여있다.
그런데 이내 시들어버리고 향도 지속되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렇게 프리저브드 플라워 디퓨저를 놓으면 되겠구나 싶었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꽃 향기가 가득차 있어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