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게 일어난일들로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하지만 꾸준히 운동도하고, 공부도하고, 일도하면서 다잡아보려고 노력하고있어요.
문득 퇴사를 하고 지난날처럼 긴여행을 떠나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흔히 하고싶은 여행가고싶다 라는 생각이아니라, 타지에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살고싶다는 생각.
그래서 진심으로 고민중입니다. 좀더 자유롭게 다시한번 살아볼지. 고작 몇살 먹었을뿐인데 조금씩 책임과 신중함의 무게가 더해지는게 썩 좋지는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