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만해도 최고온도 33도는 정말 무더워 죽을것 같던 날씨였던것같은데 역시 인간은 너무 상대적인 동물인가보다 무언가 끊임없이 비교하고.
40도에 육박하다가 33도가되니까 이렇게 시원할수가없는거같다.
한편으로 올겨울이얼마나 더 추우려나 걱정이되기도하고 참 간사하지 하하
날씨가 좋으니 괜히 아무일없는데도 기분이 엄청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