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mader 입니다. 거의 근 4~5일만에 글을 쓰는것같습니다. 여행은 굉장히 성공적으로 다녀왔습니다. 태국은 너무 물가도 저렴하고, 사람들도 친절해서 3박5일간 4인가족이 40만원정도밖에 쓰지못했네요(심지어 돈도 조금 잃어버렸어요)
이마저도 랍스터 스테이크, 각종태국요리, 맛사지 2회, 기념품 등을 모두 포함한 가격이었어요. 가족모두 재밌게 여행할수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혹시나 겨울시즌 여행을 고려중이시라면 태국을 추천하고싶네요.
상당히 큰 랍스터인데요, 나름 깔끔한 레스토랑을 찾아가 먹었는데, 2만5천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도 처음이라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한국에서는 아마 저정도 바닷가재라면 10만원은 기본으로 넘겠죠..?
메인메뉴4개 및 음료수 샐러드바이용까지해서 6만원정도나왔습니다.
또 하나 대표적으로 맛있었던 음식중하나인 뿌팟뽕커리입니다. 이건 약 1만2천원정도에 먹었는데 큰게가 두려 두마리..! 부모님도 정말 잘드셨고 저도 만족스러웠네요.
그외에도 팟타이, 똠양꿍, 볶음밥 등등 수많은 음식을 먹어서 이건 맛집투어라고 생각될정도였어요. 한국에서는 고기를 위주로 먹었다면 태국에선 저렴하고 맛있는 시푸드를 맘껏먹을수있어서 참 좋았네요.
아직 겨울이 한참남았는데, 혹시나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태국을 강력추천합니다. 친절한 사람들, 많은 볼거리, 먹거리, 저렴한 물가, 마사지, 치안 뭐하나 빼놓을게 없는 여행지였습니다.
곧 다시 코인과 블로그 관련글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