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나서 이제서야 시원한 비가 내리네요. 서울 일부지역은 하늘에 구멍이 뚫린것마냥 비가 내린다고합니다. (분명 지난주 태풍지나가고나서 더위가 온다고 들은것 같은데!?)
사실 올여름내내 비가 거의 내리질않아 채소값도 많이 오르고 농사짓는분들 맘고생이 심하다고 들었는데 부디 적당히 내려서 가뭄을 해소하는 비가되었으면하네요.
비가 내리고나면, 언제 더웠냐며 아주 추운 겨울이 곧 찾아오겠네요 무서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