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에 와서 구름 덕후가 되었다.
뭉게구름이라는게 이런 느낌이구나.
찌는 날씨에도 구름을 보면 힐링이 된다.
물론 에어콘 바람과 함께라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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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타운은 생각보다 복잡하고 마음이 여유롭지 못한 곳 같다.
많은 차와 스쿠터, 급해 보이는 사람들, 즐거워보이지 않는 모습, 그 속에서 얽혀있는 다문화. 멀리서 볼때는 동서양의 조화가 미묘하게 아름답다 생각했는데 어떨때는 시각적 피곤함으로 다가온다. 너무 많은 것들이 뒤섞여 있는 모습이다.
.. 디지털노마드 반반생활살이(2017-2018) 98일째
.. 페낭 한달살기 2018년 3월 8일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