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포스팅 하단에 놓일 배너(업보트, 리스팀, 팔로우)를 만들었어요.

nomadcanna(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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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cation_thumb2.jpg



스케치를 할 일이 생겨서 태블릿을 오랜만에 잡았어요.

그런데 펜을 잡은 순간!


며칠전부터 만들고 싶었던 배너를 오늘 만들 수 있겠다는 욕망(?)이 스물스물 올라오는거에요. 글 하단에 업보트/리스팀/팔로우를 독려하는 배너를 만들고 싶었죠. (욕심도 많다...)

그래서 바로 페이퍼 스케치를 한 후 포토샵을 열고 작업을 시작했어요. 최근 일러스트레이터 작업만 해서인지 오랜만에 포토샵으로 그리니까 재미지더라구요.

각 버튼 기능의 연결성과 제 감정을 넣어보는 것으로 러프한 스토리가 나왔답니다.



스케치1.gif

업보트(upvote)


업보트를 받으면 기분이 좋다. 동시에 기운이 넘친다는 느낌을 넣어보자. 인생 만화 드래곤볼의 초사이어인의 기모으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스케치2.gif

리스팀(resteem)


리스팀은 콘텐츠를 확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리스팀=사랑이라는 표현을 좀 더 오버해보자 싶었다. 단연코 현실에서 저런 포즈를 취한적은 없다.

스케치4.gif

팔로우(follow)


친한척, 질척질척, 껄렁껄렁 느낌으로 그려보고 싶었다. 스팀잇 넌 내꺼… 그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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